기업내용, [2025-11-20 오후 12:22]
하이브(HYBE, 2025년 기준) 산업분석 애널리스트 관점 정리
1. 사업내용
- 글로벌 K-POP 기반 멀티레이블·엔터테인먼트 기업. 아티스트(방탄소년단, 세븐틴 등) IP 보유, 음반/음원 제작·판매, MD/라이선싱·플랫폼 운영, 공연, 콘텐츠, 팬클럽, 게임·테크(위버스, AI·게임)까지 사업 확장 중. 미국·일본·중국 외 글로벌 진출 가속화.[1][2][3]
2. 매출구성 및 매출액/사업별 매출비중
-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: 약 1조9300억 원(+37.8% yoy, 분기 매출 7,272억 원 역대 최고)
- 사업별 비중: 음반/음원 30% 내외, MD/라이선싱 23.1%(1683억, +70%), 공연·콘서트 21%, 콘텐츠·팬클럽·기타 26% 내외
- 해외 비중 64%[2][4][5]
3. 주력 사업분야
- IP(아티스트·콘텐츠) 기반 음반/음원, MD, 라이선싱, 공연
- 자체 플랫폼(위버스) 및 게임·테크형 부가사업
4. 주요 고객사 및 매출비중
- 아티스트 팬덤(글로벌), 글로벌 음반유통사, 공연기획사, 온라인 플랫폼/콘텐츠 파트너
5. 현재 집중 사업
- 위버스 중심 팬서비스/글로벌 MD, 멀티레이블 강화(신인 그룹/미국·일본 제작사 M&A)
- 글로벌 투어/공연, IP 수익화 확대, 위버스 플랫폼 흑자 전환 집중[6]
6. 최근 주가 상승/하락 주요 요소
- 2025년 실적 신기록(3분기 매출+37%↑), MD·라이선싱 급증, 위버스 성장, BTS 재계약 기대감
- 3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 적자(마이너스)이나, 플랫폼·IP BM 구조는 견고
- 최근 6개월 주가 횡보, 기대 대비 실적 변동성 주의[7][8][9][2]
7. 기업 경쟁력
- K-POP 글로벌 IP·팬덤 경쟁력, 멀티레이블 시스템(빅히트·플레디스·KOZ 등), 자체 콘텐츠 플랫폼(위버스), M&A·사업 다각화 실행 능력
- BTS/세븐틴/뉴진스 등 초대형 IP 보유, 지속 신인 발굴능력[8][3]
8. 경쟁기업
- SM Ent., JYP Ent., YG Ent., 카카오엔터, 미국/일본 현지 엔터 기업(유니버설 등)
9. 투자 시 주의점(주가 하락요인)
- 아티스트 활동 공백(BTS 군복무 등), 기대치 미달 실적, MD/공연 변수, 글로벌 시장 규제
- 인수·플랫폼 투자 비용 증가, 경쟁사 대비 사업 성공률, 환율·글로벌 경기 변수[9][7]
10. 지분소유 현황(자사주 비중)
- 최대주주 방시혁 외 13인(31.69%), 자사주 2.45%(1,022,398주), 외국인 지분율 32.84%
- 발행주식수: 약 4,180만주(2025.11 기준)[10][1]
11. 자회사 및 지분율
- 빅히트뮤직(100%), 플레디스(85%), KOZ엔터(51%), ADOR, BELIFT, 하이브 아메리카, 하이브재팬, 위버스컴퍼니 등 주요 종속사[6][10]
12. 연간 배당금·현재주가(2025.11 기준)·PER·PBR
- 최근 배당금: 400원/주(시가배당률 0.14~0.45%)
- 현 주가: 273,000원(2025.11.20)
- PER: 31~36 / PBR: 2.5~3.7 / EPS: 7,800~9,600원 / BPS: 77,000~102,000원[11][12][3][8]
13. 전문가 총평
- 장점: K-POP 글로벌 지배력, 팬덤·IP 사업 확장, 위버스 플랫폼 차별화
- 약점: BTS 등 일부 아티스트 활동 변수, 비용·규제 리스크, M&A 자본 활용 후 수익성 관리가 관건
- 결론: 실적단 변동성 있으나, 글로벌 IP BM 기반 장기 성장력 매우 강함
14. 실적에 큰 영향 미치는 요소(환율 등)
- 해외 매출/IP 수익(달러·엔) 비중 높아 환율 상승 시 실적 개선, 하락 시 부정적
- 아티스트 활동/공연 일정·글로벌 시장환경 변화, 신규 IP 발굴·유통계약 성공 여부가 직접 영향[13][3][2]
***
기업내용, [2025-11-20 오후 12:24]
SM엔터테인먼트(SM Ent., 2025년 기준) 산업분석 전문가 관점 정리
1. 사업내용
- K-POP 기반 종합 엔터테인먼트·IP 기업. 주요 아티스트(에스파, NCT, 레드벨벳 등) 음반·음원·콘서트·MD·IP 라이선싱·광고·매니지먼트가 주력. 최근 SM 3.0 전략으로 원소스 멀티유즈, MD(굿즈) 내재화, 팬 플랫폼(디어유, SM타운) 통합 확대 중. 카카오그룹 인수로 IT·콘텐츠 융합 및 글로벌 시장 확대 가속.[1][2][3]
2. 매출구성 및 매출액/사업비중
- 2025년 연결 기준 매출: 약 1조1,800~1조2,000억 원(19~21% yoy 성장)
- 매출비중: 음반/음원 41%, 콘서트·공연 25%, MD·라이선싱 20%, 팬 플랫폼·콘텐츠 14%, 해외 매출 53%
- 1차(음반, 음원, 공연) IP, 2차(MD/라이선싱) IP, 플랫폼이 성장동력.[4][2][5][6]
3. 주력 사업분야
- 음반/음원 유통, 콘서트·공연, MD 내재화, 글로벌 IP 라이선싱, 팬 플랫폼(디어유, 사운드웨이브 등)
- 아티스트·IP 다각화 및 해외 프로모션 강화
4. 주요 고객사 및 매출비중
- 글로벌 팬덤(미국, 일본, 중국 등), 대형 음반유통/콘서트 플랫폼, 광고주, 파트너사(카카오, CJENM 등)
5. 현재 집중하는 사업분야
- MD 유통 자체화, 글로벌 콘서트·투어 확대, 디어유·콘텐츠·온라인 팬 플랫폼 강화, 신규 IP(아티스트) 출시 및 합작.[2][6]
6. 최근 주가 상승/하락 주요 요소
- 2025년 1Q 매출/영업익 모두 컨센서스 상회(음원·MD 호조, 중국향 유통 매출 증가)
- 드림메이커 공연 재개, MD 내재화로 수익성 개선, SM 3.0 전략 효과, 중국/북미 공연 확대[7][4]
- 최근 6개월 주가 횡보 / 단기적 배당 감소로 일부 투자심리 약화
7. 현재 기업 경쟁력
- 국내/글로벌 K-POP 대표 IP 포트폴리오(에스파, NCT 등), MD 내재화·콘서트 플랫폼·팬서비스 다변화, 카카오와 합작 통한 글로벌 인프라 및 온라인 사업 강화[8][3][6][2]
8. 경쟁기업
- 하이브, JYP, YG, 카카오엔터, CJENM, 글로벌 음악 플랫폼(유니버설 등)
9. 투자시 주의점(주가 하락요인)
- 주력 아티스트 이탈·공백, 기대 신인 IP 출시 미달, 플랫폼 경쟁 심화, 실적 변동성(중국·공연 리스크 등)
- 배당 정책 감소세, 구조조정·비핵심 자산 매각 필요성[9][6][7]
10. 지분 소유 현황(자사주 비중)
- 최대주주: 카카오(21.61%), 자사주 보유 약 4.3%(2025.03 기준)
- 발행주식수: 약 2,290만주, 외국인 지분율 10% 내외[10][1]
11. 자회사 및 지분율
- 드림메이커(콘서트), SM C&C(광고), 키이스트, 디어유 등 종속회사 보유 및 일부 지분 매각 진행 중
12. 연간 배당금·현재주가(2025.11 기준)·PER·PBR
- 배당금(2025): 400원/주(전년 대비 66.7% 감소, 시가배당률 0.4~0.5%)
- 주가: 125,500원(2025.11.19)
- PER: 20~25 / PBR: 2.9~3.5 / EPS: 5,100~6,400원 / BPS: 33,500~44,200원[11][9]
13. 전문가 총평
- K-POP 대표 IP, 음원/공연·MD·오프라인/온라인 융합, 카카오와의 시너지로 신사업 확대 잠재력 높음
- 단, 아티스트 활동 변동성·플랫폼 경쟁·중국·MD 실적 분기별 변동성 등 주의. 단기 배당 감소에 유의
14.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(환율 등)
- 해외/미국·일본·중국 매출 비중 커 환율 상승 시 실적 개선(원화 약세), 하락 시 실적 부담
- 신규 IP 출시·아티스트 활동·글로벌 투어·플랫폼 트래픽 등이 직접적 영향
***
기업내용, [2025-11-20 오후 12:21]
JYP Ent.(2025년 기준) 산업분석 전문가 관점 최종 정리
1. 사업내용
- K-POP 기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, 대표 아티스트(트와이스, 스트레이키즈 등) 음반·음원 제작/판매, 공연, MD(기획상품), 광고·매니지먼트, 신인 IP 발굴·육성, 글로벌 투어/콘텐츠 수출이 주력입니다. IP(아티스트·음원·콘텐츠) 집적 기반 고부가가치 사업구조.[1][2]
2. 매출구성 및 매출액/사업별 매출비중
- 2025년 1~3분기 누적 매출 5,891억 원(+46.3% yoy), 영업이익 1,133억 원(+24.1%)
-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비중: 공연 27%(633억), 음반 29%(670억), MD·콘텐츠 17%(400억), 광고 6%(128억), 음원 6%(134억) 등
- 해외 비중: 60% 이상(글로벌 팬덤 기반).[3][4][5]
3. 주력 사업분야
- 글로벌 뮤직&콘텐츠(IP), 월드투어, MD/콘텐츠 수익화, 팬서비스(플랫폼) 사업
- 신인 IP 개발 및 해외 확장 전략이 핵심
4. 주요 고객사 및 해당 고객향 매출비중
- 개인팬(해외포함), 글로벌 대형 음반유통사, 공연기획사, CJENM 등 플랫폼/광고/유통 파트너
5. 현재 집중하는 사업분야
- 글로벌 시장(미국·일본·중국 등) 확장, 신인 그룹 데뷔(NMIXX, GIRLSET 등) 및 신 IP 수익화
- 월드투어, 아티스트 브랜드/MD 사업 확대
6. 최근 주가 상승/하락 주요 요소
- 2025년 3분기 최대실적 달성(글로벌 투어·음반 성공) 불구,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률 하락(비용은 일회성)
- 아티스트 재계약 리스크 해소 및 글로벌 팬덤 확장 효과, 스트레이키즈/트와이스 월드투어 기대 반영
- 최근 6개월 주가 +23%(11월 기준)[2][4][6]
7. 현재 기업 경쟁력
- 독보적 글로벌 K-POP IP 파워(스트레이키즈, 트와이스 등), 자회사형 제작·글로벌 유통 역량, MZ팬덤 집중
- 저연차 아티스트 성장 및 누적 IP 규모 급증[6][2]
8. 경쟁기업
- HYBE(하이브), SM Ent., YG Ent. 등 빅3, 플레디스, 큐브 등
9. 투자 시 주의점(주가 하락요인)
- 주력 아티스트 활동공백 또는 논란, IP 피로도, 기대치 미달 실적
- 해외·대형 공연 투어 지연, 문체부 규제, 글로벌 경기 영향[5][2]
10. 지분 소유 현황(자사주 비중)
- 최대주주 박진영 외 7인(18.54%), 자사주 3.15%(1,140,000주), 외국인 지분율 22.8%
- 총 발행주식수: 3,540만주[7][8]
11. 자회사 및 지분율
- JYP USA, JYP JAPAN 등 글로벌 합작/자회사 보유(음반, 유통, 기획)
- 자회사 매출비중은 약 12% 내외
12. 연간 배당금 · 현재주가(2025.11 기준) · PER · PBR
- 2024년 배당금 534원/주(배당수익률 0.8%~1.0%), 2025년도 비슷한 수준 전망
- 현 주가: 72,000원(2025.11.19)
- PER: 26~29, PBR: 4.9~5.2(EPS: 2,751원, BPS: 14,445원)[9][8][7]
13. 전문가 총평
- K-POP IP 경쟁력·글로벌 팬덤과 투어 확장이 실적 레버리지 극대화
- 단기 영업이익률 하락은 일회성. 중장기 성장성·수익성 모두 우수
- 신인 IP/글로벌플랫폼 사업 추가시 성장가속 기대, 빅3 기획사 중 재계약 리스크 가장 낮음
14.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(환율 등)
- 해외 매출(달러/엔) 비중 높아 환율 상승 시(원화 약세) 실적 개선, 하락 시 부정적
- 대규모 공연·투어 일정, 글로벌 음반 유통, 플랫폼 제휴, 국내외 안정적 IP 발굴이 실적에 직접 영향
***
기업내용, [2025-11-20 오후 12:25]
YG엔터테인먼트(YG Ent., 2025년 기준) 산업분석 전문가 관점 정리
1. 사업내용
- K-POP 기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. 주요 아티스트(블랙핑크, 베이비몬스터, AKMU, 트레저 등) 음반·음원·콘서트·MD·IP 라이선싱·공연, 광고/매니지먼트/콘텐츠가 핵심. IP 중심 사업 다각화, MD 직접/위탁 구조 운용, YG PLUS(유통·MD) 자회사 활용.[1][2][3][4][5]
2. 매출구성 및 매출액/사업비중
-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: 5,090억 원(+107% yoy), 영업이익 311억 원(18% 회복)
- 매출비중: 음반/음원·콘텐츠 42%, MD(기획상품)/라이선싱 32%, 광고 및 용역 21%, 공연·콘서트 5%
- MD 매출(위탁 포함) 600억 육박, 해외 매출 약 60%[4][5]
3. 주력 사업분야
- MD·콘텐츠·IP 라이선싱, 글로벌 음반/음원·공연, YG PLUS 비즈니스(유통·MD), 신규 아티스트 성장동력(베이비몬스터 등)
4. 주요 고객사 및 해당 고객향 매출비중
- 팬클럽(국내외), 글로벌 음반/콘서트 플랫폼, 광고주, 유통/MD 파트너(YG PLUS 등)
- MD 매출 등 직접·간접 IP 수익화 전략 집중
5. 현재 집중하는 사업분야
- MD 사업 내재화(팝업스토어·글로벌 위탁/직영)
- 글로벌 투어 확대, 신인 아티스트(BABYMONSTER) 데뷔 및 팬덤 신장, IP·MD 수익 모델 확장
- ESG 경영 강화(지속 가능성, 친환경 정책 등)[3][6]
6. 최근 주가 상승/하락 주요 요소
- 2025년 분기 기준, MD 고성장 및 신인 IP(베이비몬스터 등) 효과, 공연 재개·콘텐츠 부가사업(유튜브 등) 실적 견인
- 비용효율화로 영업이익 흑자전환, 최근 6개월 주가 횡보(74,400원, 상승여력 18% 전망)[6][5][7]
7. 기업 경쟁력
- 블랙핑크·베이비몬스터 등 글로벌 IP, MD 직접/위탁 통합 수익구조, YG PLUS 활용, 아티스트·IP·플랫폼 사업 연계
- 신규 아티스트 성공 및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능력[5][4]
8. 경쟁기업
- 하이브, SM, JYP, 카카오엔터, 음원유통·MD 분야 글로벌 플랫폼(유니버설 등)
9. 투자 시 주의점(주가 하락요인)
- 아티스트 활동공백, 주력 IP 피로·논란, 글로벌 시장 변수, 공연/MD 일회성 매출 변동
- 실적 변동성·중국 등 해외시장 시장 리스크, ESG·규제리스크[8][3][5]
10. 지분 소유 현황(자사주 비중)
- 최대주주: 양현석 외 특수관계인(17~20%), YG PLUS 등 자회사/특수관계 지분 다수
- 자사주: 약 2.3%, 외국인 지분율: 약 22%
- 총 발행주식수: 1,834만주[9][10]
11. 자회사 및 지분율
- YG PLUS(30%), YG인베스트먼트 등 콘텐츠·유통·MD·기술 관련 자회사 활용
- 주요 자회사 매출비중 확대
12. 연간 배당금 · 현재주가(2025.11 기준) · PER · PBR
- 배당금(2025 예상): 311원(시가배당률 0.4~0.6%), 최근 지급은 250~300원
- 현재주가: 74,400원(2025.11.19)
- PER: 25, PBR: 1.9~2.1, EPS: 약 2,960원, BPS: 39,000~41,000원[11][12][13][9]
13. 전문가 관점 총평
- 장점: MD 및 IP 수익모델 성장, 신규 아티스트 효과, 글로벌 팬덤 확대, 유튜브·콘텐츠 연계 사업 확대
- 약점: MD·IP 일부 일회성, 아티스트 활동공백·불확실성, 실적 변동성
- 결론: 글로벌 IP 및 MD 성장, 신인 효과는 긍정. 단기적 실적 변동성·중국 등 해외시장 변수 주의 필요
14.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(환율 등)
- 해외 매출 증가(달러·엔) 비중 커 환율 상승 시 실적 개선, 하락 시 악영향
- 글로벌 투어·콘서트 일정·아티스트 활동·MD 판매 등이 실적에 직접 영향[14][6][4]
***
'투자공부 > 기업공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서진시스템 (1) | 2025.11.20 |
|---|---|
| 반도체 밸류체인 (0) | 2025.11.20 |
| KPX홀딩스. KPX케미칼 (0) | 2024.09.24 |
| 금리 내리면.. 리츠 (0) | 2024.09.14 |
| 인조대리석 - 라이온켐텍 (0) | 2024.09.09 |